암환자와 암 생존자를 위한 모내기! 2023 국립암센터 치유정원 모내기 행사(with. 고양특례시)

2023년 치유정원 모내기 행사 현장을 소개합니다!5월 23일 암 환자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가 진행되었다.새가 날아온다~♬하하하

국립암센터는 고양특례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치유농업을 활용하여 암환자의 사회복귀를 기원하는 <2023년 치유정원 모내기 행사>를 5월 23일에 진행하였습니다. 신나는 노래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대요. 웃음꽃 핀 모내기 이벤트! 현장을 같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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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정원은 한때 분수대였습니다. 국립암센터는 3년 전 고양특례시와 함께 친환경 생태논과 수생연못을 품은 치유정원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치유정원에서는 매년 모내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치유정원의 모종이 자라 벼가 되고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에 수확되어 내원객과 직원, 지역주민에게 사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모내기 행사는 어느덧 3년째가 되었는데요. 3년 동안 매번 모내기 전문가가 된 국립암센터 서홍관 원장은 밀짚모자와 장화를 보자마자 차려입고 모내기 준비를 마쳤습니다.▲(왼쪽:고양특례시농업기술센터 권지성 소장, 오른쪽:국립암센터 서홍관 원장)고양특례시농업기술센터 권지성 소장과 국립암센터 서홍관 원장은 치유정원에 들어서자마자 초가모종을 주워 어떻게 심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소장과 원장을 선두로 참석자 전원이 치유정원 모내기를 시작했습니다.어느새 따뜻해진 봄 날씨에 햇살이 뜨거웠는데요. 따뜻했던 탓인지 곧 참가자들의 이마에 땀이 맺혔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모내기를 위해 열중하는 원장님과 소장님 그리고 모든 참가자들 덕분에 모두가 무럭무럭 자라 치유정원이 풍성해질 것 같습니다.정성 들여 잘 심어진 모종은 10월에 벼 베기 행사를 통해 수확될 예정이라고 합니다.성황리에 종료된 모내기 이벤트! 이번 행사를 통해 심어진 모종은 8월이 되면 싱싱한 녹색벼로 자랄 것입니다. 9월부터는 서서히 노란색으로 물들고 10월에는 치유정원을 황금물결로 덮어줄 것입니다. 종종 힐링의 정원을 방문하셔서 예쁜 엄마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지 지켜봐 주세요! 국립암센터 공공의료사업팀에서.#국립암센터 #치유정원 #암환자_사회복귀 #고양시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 #모내기 #모내기#국립암센터 #치유정원 #암환자_사회복귀 #고양시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 #모내기 #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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