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거의 매일 비가 와서 울람바토르 전 지역에 도로가 침수되고 강 주변이 침수되었다

차는 꼼짝 못하고 도로는 정체되었다
아파트 빌라도 침수되었다
도로가 일부 침수되어도 SUV 차량은 빗길을 어렵지 않게 지나가고 있다
셀베 강이 범람하고 주변의 아파트가 침수된 모습이다.이 일로 뉴스에 크게 보도했으며 페이스북에서는 비판이 끊이지 않는다.왜냐하면 아래 사진에서 보듯 강 바로 옆에 아파트를 짓고 그 옆에 제대로 된 둑 하나도 건설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Inews.mn . 참조)

투르 강의 일부 주변 건물이나 게르촌도 침수가 있었다
툴강도 물이 갑자기 불어나 조금만 더 비가 오면 도로 주변으로 범람할 것 같은 분위기였다. 바로 보이는 아파트가 리버 가든이다

다행히 비가 그쳐 더 이상의 피해는 없었지만 전반적으로 툴레강의 수위가 크게 높아졌다그리고 일주일 내내 차량 정체가 심각했다그러나 주말이 되자 비가 완전히 그치고 다시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다.공항 모습 7월의 공항 밖 모습이다. 관광버스가 멀리 보이지만 한국인 관광객을 위한 버스가 많다.VIP 전용 출구가 있는 공항 외부 모습이다7월이 되자 몽골에 관광객이 부쩍 늘었다. 여러나라에서 많이 오는데 순수한 관광목적으로는 한국인이 제일 많은것 같아7월 8일 기준 환율 몽골은 한국 원화 환전이 용이하므로, 고액 환전이 아니면 그대로 5만원권으로 공항에서 환전하는 것이 편리하다.▲ 공항이라고 해서 높지 않다=7월 8일 공항 기준으로 1원=2.58개 글릭이다(1만원=25,800개 글릭에서 국영 백화점(2.60)와 큰 차이가 없어 1은행(2.51)보다 좋다7월 둘째 주 날씨 비가 와서 그런지 더없이 맑은 주말 모습이다. 다만 다음주 월, 화는 비가 온다고 하고 다음주 기온도 낮 최고 22도 내외, 아침 최저 10도 내외로 다소 시원하다며 외지에 가면 더 추울 수 있으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다음은 자이슨 전승탑 및 주변 모습7월 둘째 주 날씨 비가 와서 그런지 더없이 맑은 주말 모습이다. 다만 다음주 월, 화는 비가 온다고 하고 다음주 기온도 낮 최고 22도 내외, 아침 최저 10도 내외로 다소 시원하다며 외지에 가면 더 추울 수 있으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다음은 자이슨 전승탑 및 주변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