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 (부산대 카페 밀림,김해 뒷살,할리다온시티)

일주일만에 왔어요.화요일에는 늦게 출근하고 늦게 퇴근해서 저녁에는 여유가 있네요.3주전에 일상을 올립니다

ㅋㅋㅋㅋㅋ저 차는 없나요?

보승이에게 선물한 50파운드짜리 아령 나도 언젠가는 이만.. 와드하는 날이 오겠지 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드라마였지..어쨌든 그 대사에 나를 믿고, 거기에 빠진 정환이가…ㅋㅋㅋㅋ그런 형을 바라보는 강원

그리고 새로운 전기자전거를 선택한 민재를 보는 강원이

그리고 새로운 전기자전거를 선택한 민재를 보는 강원이체리까지 와서 다 같이 종뜨정뜨아 맞다 이날 또또바를 하고 이단뛰기 7라운드였나. 어쨌든 그것은 재미있었다식단 맞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은 교촌치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정씨가 만들어준 사진입니다만(눈물) 이제 술은 안녕~~달이 크네 참깨워드하고 방학중신디랑 스내치하고 있었던 것 같아나영이가 만들어준 팔미카레~ 못하는게 없어~갑자기 분위기가… 12년 전? 사진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폴라로이드 사진젊군요. 젊은 파인애플 너무 좋아요저와 대화를 나눈 아저씨, 잘 지내셨어요?나는 건강하지 않은데방귀가 듬뿍 파스타인상 그립의 푸쉬 용상과 오버헤드 스쿼트가 크게 늘었다 옛날에는 이 무게라고 하면 무조건 깔려 있었는데화요일 야식이었나?어쨌든 연차 전날 나름대로 축하아시죠? 네기마의 잔가지를 하나 걸어야 해와, 귀에 넣으니까 바로 노래가 나오네요. 와 신세계어느 학년에는.. 그, 온마루 먹고 있던 맛도 매운 라면!!! 고기를 추가해서 흡입했어국까지 남김없이 먹고 버스를 타고 전포동 구경3일전이라 길에 태극기가 많이 보인다대한 민국 만세오 이거 처음봐요 이재모 피자 포장 배달만 가능한 매장네…아이러브전포.. 아, 네···청포 가면 슬뮤 가야지청포 가면 슬뮤 가야지빈티지 숍 구경따뜻했지만 웅크리고 자는 고양이는 처음에는 인형인 줄 알았어.이봐, 잘 있어아니, 서면에 이런 편집숍이 굉장히 많네요 편집숍만 구경하면 3시간 넘게 걸었던 것 같은셀카는 못참겠어브라를 하나 산 나이키 빛이 어둡고 근육이 잘 보이네요 감사합니다~루이시따 보니따~싫어요~예쁜데 잘 안 쓰는 것 같기도 하고본가가 안강한데 ㅋㅋㅋ 갑산한의원 쇼핑백 부산에서 보다니 신기해서 찍었네 wwwwww슬뮤에서 헤어밴드와 헤어클립 구매!핑크클립은 선물해주세요 TT 감사합니다그리고 켄츠베이커리에서 새우 어떻게든 샌드위치를 사와서 저녁에 먹었는데 왜이렇게 맛있어요.. 새우의 탱글탱글한 식감이 제 취향입니다동현아, 힘들지 wwwwwwwww생각보다 길고 좋은 횡단보도 23초면 버피 8개 가능니베아 sos 바디로션을 지금 여러 통 사용하고 있어서 빵빵하게 사용하기 좋다고 후기를 썼는데 베스트 후기에 뽑혔네. 아이스크림 사러 간다한 5년전인가 쇼트였는데, 이 사진을 보면 쇼트, 뽐뿌, 엄청 앵무새인데.. 자르고 나면 후회하지 않을 거야.긴머리가 관리가 더 쉬웠구나~아 여기도 가야하는데 부산대학교 맥브리트~~ 포스터가 너무 귀엽다.근데 vamosa comer taco라고 생각하는데응응응버거 러버삼일절에는 푹 자고 일어나서 카페 밀림에 가본다!!!삼일절에는 푹 자고 일어나서 카페 밀림에 가본다!!!아!!! 코지다코지!!!! 얼마전에 기사에서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카페(여기가 아닙니다)의 불만을 넣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불만을 넣은 네가 제일 더러워.. 세상에 왜 사니?그냥 카페에 가지 않아도 되는데, 길고양이가 대단하네.. 약자가 아닌것에 불만을 넣을수도 없는 인간인 주제에.. 생각하니 또 힘드네갑자기 흥분했네요 하핫코지를 보면서 마음을 진정시킨다밀림답게 식물이 굉장히 많은 곳의 식물도 구입할 수 있답니다여기 파이도 다 맛있어요.바나나 파이 이외에는 먹어본 적이 있어요.아, 치즈케이크도요. 하하하코지아솔 ~클린 어솔~반응해, 코지티라미수 에디카페인 아메리카노요즘 커피를 마시면 잠이 안 와서 안 마셨는데 티라미수엔 커피요?디카페인이 있는지 물어보니 있다고 해서 바로 주문해서 마셨습니다냠냠, 너무 맛있어요코지한 공간~카페 밀림이 있고나서 다시한번 갔었는데 자주가실겁니다 남편분들도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사람에게는 관심없는 귀여운 코지들이 있기에 아참 파이들도 다 맛있습니다 냐하하하 코지 또 갈께!! 기다려!이날 크로스핏 오픈 24.1 측정하는 날 캐치티니핀 앰배서더 예련이가 받았다 후원품 부들부들 후원 규모 장난 아니에요??역시 예령 운동선수저는 오픈은 등록하지 않았지만 워드인 줄 알고 했어요.나에게는 아직도 너무 무거운 35파운드짜리 덤벨한손으로 덤벨 스내치 21개랑 덤벨 뛰어넘는 버피 21개랑 다른손으로 21개 또 버피 21개 또 15개.. 버피가 15개, 9개… 아, 쓰는것도 귀찮아···괴로워서 죽습니다마지막이다 뛰어, 뛰어이 워드가 이렇게 됩니다격렬한 와드후엔 탄수화물 보충기록같은게 나왔네요 2번은 측정하지 않습니다측정하고 단백질 먹으러 부산대 김해 뒷살역시 클래식은 이 가게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껍질이 대박이에요 좀 촉촉해, 이게 뭐야? 껍질부분은 단단하지만 씹을수록 부드럽고 고소해집니다.. 아무튼 고기보다 더 맛있었군요코조구신고기 리필 ㅋㅋㅋㅋㅋㅋ 제대로 먹었네 정말라면도 주문했네요사랑까지는 아니지?나는 소주 마셔야해서 된장찌개~2차선은 나연, 체리, 부산대 꼬깔비이건 나연이가 만든 휘낭시에!완전 맛있어!꼬깔비에서는 꼬깔비를 시켜야지그리고 코코타 치즈~ 김치~맛이 없을 수가 없죠 여러분..닭똥집까지 먹어서 배부릅니다만..3차를 갔습니다부산대학교 할리데이온시티 부산은행 근처 지하에 있었습니다부산대학교 할리데이온시티 부산은행 근처 지하에 있었습니다가보자가보자매장이 크고 깔끔해서 다행이야블로그 올려보는 고원래, 잘 안찍는 메뉴도 찍었네이렇게 파는군요와인을 주문해 보겠습니다컵에 이렇게 적을수도 있답니다 저는 늘 그렇지만 사랑~카망베르 치즈와 유자향이 나는 아이스크림알죠?감성샷입니다체리토즈투바의 소원이 담긴 와인잔코타츠 사장님께서 주문해주셨는데 아, 이것도 정말 감사합니다크래커를 듬뿍 찍어 먹습니다아니 이날 취해서 몰랐는데 ㅋㅋㅋ 다른 사람도 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1시까지 영업해서 오래 있지는 못했지만 다음에 갈거면 빨리 가서 하루종일 있고 싶었던 곳이었습니다. 하하다음날 해장으로 살짝 탄 토스트와 딸기 시리얼 한 그릇 먹었어.호호, 다음에는 미나리와 삼겹살 축제 일상 가지고 올게요 ~기다려주세요 꾸깃꾸깃 ^.~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