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니 엄마입니다^^오늘은 페인트볼에서 아이들과 뛰어놀던 이야기를 하기 전에 재잘재잘하고 싶은 날이라서 조금 나의 이야기를 합니다.만약 그런 날 있습니까?뭔가를 하려니계속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날입니다 오늘은 내가 그런 날이네요.어린이 집에 돌아가쯤 되서 페인트 공이 눈에 띄었습니다얼마 전 좀 적어 남은 것이 있어서 이것으로 놀아 주면 좋다고 생각하고 집에 돌아가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미술 놀기 시작했어요 어린이 미술 가운을 입히고 페인트 공을 물에 불려서 바로 놀기 시작했습니다아이가 즐겁게 노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면 남편으로부터 전화 왔어요 오늘 일찍 퇴근하고 고기를 사서 갈테니 밥을 만들어 놓고 달라고 밥을 만들려고 쌀독을 보면 미국이 없었습니다.베란다에 쌀이 있었는데 쌀 포대를 끌고 와서 의자에 잠시 놓아두고 뒤주를 내리는 순간, 미국이 따스하게 흐르나요정말 이 때부터 영혼이 가출했어요 나는 왜?의자 위에 쌀을 뒀는지..후회하기에는 이미 늦고, 아이는 미술 놀이를 하고 있고 밥 빨리 지지 않으면 안 되니 빨리 치웠어요.쌀을 치우다가 바닥에 액체 세제가 있었거든요.그것을 다시 치우라고 정리한 것에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더군요그것도 모르고 빨리 해치우기 때문에 빨리 넣었는데 그것이 문제였어요..(웃음)바닥이 너무 이쁜 겁니다 그 액체 세제가 줄줄 흐른 것이었습니다열어 보면 액체 세제가 옆으로 되어 있군요www아, 오늘은 아무것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 밥을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이번에는 아이가 밥그릇을 깨뜨렸습니다뭐야 뭐야?오늘은 무슨 날이런 날은 뭔가 무서워 빨리 자야 할 것 같아서 진짜 후다닥 밥 먹고 애 재우고 저도 자려니까 애가 안 자네요.정말 오늘은 이런 날이 있을까요? (웃음)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페인트볼 놀이의 이야기를 써 봅니다!!페인트볼 놀이재료:페인트볼,종이컵,뜨거운물,지퍼백,망치,비닐페인트볼 놀이재료:페인트볼,종이컵,뜨거운물,지퍼백,망치,비닐한가지 팁은 너무 뜨거운물에 페인트볼을 불려서는 안됩니다 *페인트볼끼리 달라붙어 사용할 수 없는 미지근한 물은 페인트볼이 잘 깨지지 않습니다. 분유포트가 있으면 45도로 맞춰주시고 없으면 뜨거운물을 식혀서 사용하시고, 조금 뜨겁다고 생각되면 종이컵에 물을 부어 페인트볼을 불러주세요!!(제가 실패해보니 알수가 있었습니다)저처럼 페인트볼을 적게 사용하시려면 대형 지퍼백보다는 소형이나 중형 지퍼백이 좋아요!패키지 살때 망치도 두개나 샀는데 아이가 망치를 다 부셔버렸어요 몇번 놀면 다 찢어지고 그래요 ㅠ 이런 플라스틱 망치는 금방 깨지네요 ㅠ 저 먼치는 사탕을 사러갔다가 사게된 먼치입니다(밑에 사탕이 들어있습니다)자꾸 두드려서 물감이 튕기니까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거야?!><자꾸 두드려서 물감이 튕기니까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거야?!><제 댓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