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평가 스토리 캐스트 정보 새로운 빌런 베인이 더해진 트릴로지 마지막 영화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 정보다크 나이트 라이즈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크리스천 베일, 마이클 케인, 게리 올드먼, 앤 해서웨이, 톰 하디, 마리옹 꼬띠아르, 조셉 고든 레빗, 모건 프리먼, 리암니슨, 킬리안 머피 개봉 2012.07.19.제목 : The Dark Knight Rises 제작 : 2011 국가 : 미국, 영국 장르 : 액션, 범죄, 스릴러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 크리스천 베일, 톰 하디, 마이클 케인, 앤 해서웨이, 조지프 고든 레빗, 모건 프리먼, 게리 올드먼 등 상영시간 : 164분 이내 평점 : 9/10영국 출신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사상 최악의 악당을 저지하는 데 성공하지만, 대신 정의로운 검사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모두 맡은 주인공이 스스로 택한 유배생활을 하던 중 또 한 번의 다른 악당을 저지하기 위해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1편이나 2편과 비교해보면 몇몇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느껴지는데, 이는 전작이 워낙 완벽했기 때문이고, 그래도 이 정도면 시리즈의 마무리를 충분히 잘했다고 생각한다. 러닝 타임은 길지만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던 영웅물이다.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출연자 등장인물브루스 웨인(크리스찬 베일) 새로운 악당 베인이 등장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출동한다.베인(톰하디) 고담시를 파멸로 이끄는 선포한 흉악한 악당으로 마스크를 쓰고 활동한다.로빈 존 블레이크(조셉 고든 레빗)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위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는 진정한 경찰이다.셀리나 카일(앤 해서웨이)의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범죄를 저질러 온 인물로 브루스와 갈등을 빚기도 한다.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줄거리고담시를 붕괴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이상한 짓을 하던 조커를 저지하는 데 성공했지만, 대신 하비던트의 죽음에 대한 모든 책임을 맡은 배트맨은 하비를 죽인 살인자로 낙인찍히고 그렇게 경찰에 쫓기는 신세로 전락해 잠적하게 된다.이후 범죄자들은 블랙게이트라는 수용소에 가둔 뒤 절대 풀어주지 않는 하비던트 특별법으로 다스렸고, 고담시에는 평화로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었는데, 그러던 어느 날 고담시를 파멸시키겠다고 예고하는 마스크를 쓴 악당이 등장하면서 평화는 그렇게 무너지고 만다.상황이 이렇게 되자 브루스 웨인은 스스로 선택한 유배생활을 끝내고 다시 영웅으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출동하게 되는데, 마스크를 쓴 악당은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강력해 그는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모든 것을 건 마지막 전투를 시작한다.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리뷰미국의 인기 만화 DC코믹스를 기반으로 하는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의 대미를 장식한 이 작품은 조커와의 대결 이후 모든 책임을 맡은 배트맨이 자취를 감춘 두 편의 시점에서 8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고담시를 배경으로 펼쳐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기존의 히어로물과는 다른 방식으로 히어로물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준 전작들이 워낙 잘 만들어졌기 때문에 시리즈를 마무리할 3편에 대한 큰 기대감을 가지고 관람했는데, 2편이 워낙 완벽했기 때문에 이번 영화에서는 아쉬움이 조금 느껴지기도 했다.내 기준에서 가장 큰 아쉬움을 느낀 건 빌런에 대한 거지만, 진정한 사이코패스 캐릭터 조커에 비해 베인이 하는 행동은 다소 평범하기 때문에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물론 이것도 조커가 워낙 완벽했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졌던 것이다.먼저 언급한 단점은 굳이 2편과 비교하면 느껴지는 것이어서 이번 3편을 단독 작품과 따지고 보면 그저 재미 있는 히어로 물임은 분명하다.베인이라는 캐릭터 설정 자체는 조금 아쉬웠지만 그 디자인은 정말 멋지고 위압감도 대단했다.이 작품 때문에 톰, 하디는 체중을 늘렸다고 하지만 처음 봤을 때는 톰, 하디라는 것도 몰랐을 정도로 그가 착용한 마스크도 기괴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확실히 멋있었다.또 제3편에 새로 합류한 또 다른 캐릭터, 캣 우먼 역의 안·해서웨이도 좋은 연기와 비주얼을 펼쳤다.거기에 크리스천·베일은 여전히 멋진 모습을 보였으나 지금까지 많은 명배우들이 배트맨을 맡았으나, 개인적으로 배트맨은 역시 크리스천·베일이 최고라고 생각한다.어쨌든 전작에 비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확실하게 잘 만든 영웅 액션물임은 분명하며 이 정도면 시리즈의 마무리를 깨끗이 잘한 듯.*이미지 출처 : 네이버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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