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 30대 갑상선암 로봇 수술 리뷰

오랜만에 쓰는 블로그 지난 7월 진단을 받고 10월 수술 후 11월 한 달 회사에 휴직을 내고 12월 복직했다.갑상선암 수술 전까지의 감상평을 올리면 저와 같은 사람들의 걱정어린 댓글을 보면 로봇수술의 감상평도 기록하고 싶어서 남겨둔다수술 전일 입원 수속혼자서 건강하게 가서 입원 수속 완료!입원은 크게 간호병동 or 일반병동이 있는데 병동에 따라 취향도 다르고 옆 사람도 달라서 어느 병동이 더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로봇수술 후 혼자 괜찮을 것 같아서 일반병동을 우선 신청하고 독방 등을 원했지만 다인실을 배정받았다 5인실이었지만 4명이 있었는데 참고로 굉장히 미로같다 원래 병실이 아니었나봐??입원 수속 시 보호자용, 본인 팔찌 나눠주기병실에는 선잠키트라고 해서 온열안대나 귀마개 등이 들어있던 다인실이지만 개인냉장고, 금고도 있어서 정말 편리했다수술 전날 자정 이후로는 금식이라 저녁도 신청하고 초코우유도 먹고 동생이 힘내라고 빵도 사서 엄마한테 보내고 맛있게 먹었다 10월 19일 (수술전날)여러 사람 방이라 겁이 나지 않는 느낌(수술 전의 복잡한 마음 때문에)도 있지만 옆 침대의 할머니가 “똥을 누는 것 같아, 똥이 나올 “응가하며 호들갑을 떨고….조금 힘들었다.코로나의 때문에 면회도 못한다고 하더니 좀 허술한 곳… 그렇긴밤 10시가 되었지만 옆 침대 할머니의 아이들이 와서 자신의 침대 상화이 붙어!얘기하는 데 너무 화가 나고”저 내일 수술이에요!조용히 해 주세요.시간이 늦었습니다”라고 외쳤다. 어쨌든 설득하는, 입원 전에 키 체중, 약, 알레르기 등 한번에 기재하고 수술 후의 주의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얼음 주머니를 받은 수술 전날 저녁도 먹고 혼자 마인드 컨트롤하노라니 갑자기 수술이 최초의 시간으로 변경되어 갑자기 친정 어머니가 왔다.수술 전 마취과에 다녀왔는데 산소 포화도 검사 때문에 갑자기 검사도 하고 항생제 시험도 하고 아침에 수술이라 속옷도 미리 벗어 놓고 잤다.10월 20일 수술 당일8시 30분 수술이라 5시나 6시부터 준비한 머리카락이 짧고 묶지 않았고, 내 발로 걸어 어머니와 함께 내리고 밖에서 좀 기다리다 도착하자마자 어머니와 헤어진 것에 눈물이 조금···수술실 안으로 들어가면 정말 무서운 수술 때문에 침대에 누워서 있는 사람들부터 시작해서,어린 아이들까지 기다렸던 나의 차례의 휠체어에 앉아 수술실에 가서 들어서자마자 너무 열심히 양치질을 하고 누웠다 너무 춥다고 해서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춥지는 않은 목을 수술해야 하니깐 옷을 벗는 남자 간호사 선생님도 계셔서 조금 부끄러웠지만 고개를 돌리세욘 후기처럼 마취가 들어갑니다라고 말하는 순간 일어나고 보니 수술이 끝난 생각하고 보니 12시 20분 여기서 1시간 정도 경과를 보고보호자를 끌고 가겠더라 산소 호흡기를 달았지만 답답하고 비우거나, 가래와 기침으로 너무 힘들었다 무심코 손을 휘두르다가 손을 휘두르다 말라고 말려서 주신 그냥 눕는 이곳에서 나오고 싶었는데1시간 정도 지나고 보호자를 부르고 함께 병동에 가서 저를 보고당장 울어머니 TT엄마 미안 내가 아파서 ㅠㅠㅠㅠㅠㅠ 병동에 있는 간호사 분들은 자도 된다고 하지만, 갑상선과에서는 절대 잠을 자지 되어;말이 달리 인터넷에서 본 대로 일단 자지 않고 버텼지만 수술 후 하루는 침대를 높여서 잠자리에 대했고 머리도 옆으로 돌려라고 정면만 보고 있어서 욕창려고 생각했었다..어머니가 옆에서 계속 얼음이 풀리면 얼음을 채우고 턱도 얼음 마사지를 받고 준 심호흡이 중요한 것에 너무 크게 쉰 탓인지 심장이 너무 빨리 움직이고 열도 났다ㅠㅠ(그다지 무리해서 크게 쉬지 마세요)그래서 호흡은 단지 일상적으로 쉬고, 열은 내리라고 복개의 잎에 얼음을 넣어 주시고 옆에 맞췄다!첫날의 고통은 생각보다? 수술 후 찍은 사진 오른쪽 겨드랑이에서 암 덩어리를 빼냈고, 로봇이 지나가는 곳을 펜으로 그려 수술에 들어갔지만 퇴원할 때까지 지우지 않았다.왜냐하면 아플까봐 그리고 만지면 아픈적도 있었고..목이 뜨겁고 뜨거웠다 첫날보다 다음날이 더 부은 것 같았다수술 후 교수님이 오셨는데 임파선 입구 쪽..?에 전이도 있어서 제거했고 많이 부어서? 피주머니도 달고나가 온 요즘은 잘 안달이 나서 나온다는데..노란색 고름이나 피가 바뀌면 좀 더 입원할 수도 있다고 했는데 다행히 빨간 피만 나왔다 10월 21일수술 다음날 침을 삼키거나 얘기를 하는게 힘들었고 신랑이 잠깐 왔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 보고싶다 우리 신랑 보니까 우리 아이가 더 보고싶다 하루 사랑해.구강에 넣고 오른쪽으로 암 덩어리를 빼고 오른팔을 힘이 들어가지 않아 플레이트를 가져가기가 애매했다.보호자가 있는 일은 없어야 할 것 같았어.. 수술 준비물로 텀블러 추천!!! 혼자 있다가 물 마시기 귀찮을 때 텀블러에 얼음을 가득 담아두면 시원한 물을 밤새 마실 수 있어서 좋았던 개인 냉장고도 있으니 물을 담아놓고 얼음만 채워 먹으면 되지!기침이 나면 참아 보라고 하지만 물을 넣는다 ㅋㅋㅋ수술후 3일까지는 핸드폰도 안하고 멍때리고 쉬고 아무말도 안했어 10월 22일~23일일요일은 퇴원을 못해서 월요일에 퇴원한 퇴원 후 안양에 있는 한방병원에 있을 예정이었기 때문에 신랑이 연차를 내서 데려다 줬다고 대안암병원 하이패스를 위해 집을 산 후 퇴원하고 오래 기다리지 않은 퇴원 전 오른팔에 있는 핏줄을 빼고 밴드를 붙여주던 아직도 머리가 완벽하게 돌아가지 않지만 그래도 양쪽은 잘 돌았다.퇴원 전 갑상선암 수술 후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해주는데 역시 하늘을 보기 어려웠다 근데 나는 잘 돌아가는 편인 줄 알았어.같이 교육받은 사람은 양옆을 돌리는것도 힘들었다. 현재수술 후 최초의 외래, 그리고 3번째의 외래를 앞두고 있는 수술도 잘 갔는데, 오른쪽에 있는 결절의 형태가 안 좋으니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 100이라는 약간 고용량?한의원에서 했다 아직 부작용은 없지만 수술 후 부정 출혈도 조금 있어 이마에 여드름이 보인다.. 머리도 많이 빠져서… 그렇긴턱 감각 감각이 턱 쪽은 돌아왔지만, 목의 중앙 부분은 아직 감각이 아닌 것처럼 약간 부어 있었지만, 점차 좋아진다고 믿고 있다.가끔 목 있는 곳이 따끔거리는 것에 신경이 돌아오니까 걱정하지 않고 즐기지 않으면 어머니, 나의 병을 악화시켜서 미안! 고맙습니다, 너무나 사랑합니다.고생한 신랑도 어머니를 기다리고 준 우리 아이도 사랑합니다!#30대 갑상선 암#고대 암 갑상선 암 수술 중인 고대 암 로봇 수술#갑상선 암 로봇 수술#고대 암 김·훙요프 교수#고대 암 갑상선 암 로봇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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