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 슬리퍼 버켄스톡 에바

작년에 친구들과 함께 산 버켄스탁 애리조나 에바는 사명을 다하고 돌아가셔서 올여름 슬리퍼로 버켄스탁지 에바를 구입했습니다.

동장 동빈 통장 털고 슬리퍼 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폰XS 파랑을 끼고 찍으면 화이트 밸런스 쓰레기 수준…

작년에 애리조나 에바250 샀더니 정말 커서 징 동호가 딱 발에 안맞는데 신고 다 찢어져서 ㅋㅋㅋㅋㅋㅋ이번에는 지재240인데 원래 사이즈가 조금 커져서 한치수 다운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상자안에 들어있는 지제 에바이의 가격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궁금하다 가도 슬리퍼가 3만원이면 비싸지 않을까 생각하면서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인터넷으로 29,000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이렇게 간단해요

발가락을 끼우는 부분에도 깨알처럼 버켄 로고는 들어가 있네요 wwww

발볼 사이즈에 맞게 버클을 채워주면 끝!

바닥은 이런모양인데 주로 비오는날 많이 신어서 미끄러워야하는데 별로 믿음직스럽지는 않아요 ㅋㅋㅋ

37240사이즈 그래도 종이는 발가락을 끼우는 철이 같아서 그런지 애리조나보다는 안정감이 있어요 작년에 애리조나는 사이즈도 크고 비올때 신고 나가면 신발은 바닥에 있고 발만 빠져서 맨발로 걸어간적도 있었는데 ㅋㅋㅋ

사이즈는 한 사이즈 다운하는 것이 딱.원래 폰자 가벼운 산책용으로 나이키 배나시를 즐겨 신었는데 얘는 가벼운 산책도 못할 것 같은 분위기 ㅋㅋㅋ 그래도 비오는 날 안심하고 신을 슬리퍼를 사서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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